X-FEEL Fury
| 모두의평가 | [성능] 스윙 및 조작성 항목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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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EEL Fury는 스트로크에 최대의 파워를 담아 더욱 강력하고 센세이셔널한 샷을 가능하게 하며, 플레이어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강력한 샷을 위해 다양한 테크놀로지가 채용된, 다루기 쉬운 오펜스 모델입니다.
바볼랏은 배드민턴 라켓의 밸런스를 관성으로 판단합니다. 관성이 73kg.cm²에서 80kg.cm² 사이에 있으면 밸런스가 잡힌 상태가 됩니다. 80kg.cm²를 넘으면 톱 헤비, 73kg.cm² 미만이면 톱 라이트가 됩니다.
■플레이어 타입: 오펜스
■무게: 87 g +/- 2 g
■유연성: 단단함
■밸런스: 300 mm
■밸런스 종류: 헤드 헤비
■길이: 675 mm
■스트링 패턴: 20/21
■권장 텐션: 8-12 Kg / 17-26 Lbs
■T형 조인트: Power T Joint
■구조: 카본+목재 그립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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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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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y-panda (배드민턴 경력:20년 이상) 60세 가까이 되어서도 하드 히트와 스피드 랠리를 지향하다가 만나 버린, 가츠의 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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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같은 연배의 플레이어들은 전국 레벨인 분들도 대부분 위로 띄우면서 시합하는 분이 많아졌고, 저와 제 페어도 예외 없이 어느새 연결하면서 하드 히트하는 스타일이 되어 있었고, 최근에는 대학생과 시합을 해도 수세에 몰리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우연히 페어를 해체하게 되어서, 다시 페어를 짜기 전의 스타일로 돌아가기로 하고 라켓을 찾다가 만나 버린, 이 위험한 라켓.
무겁습니다. 묵직하게 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프레임이 단단합니다. 하지만 헤드 헤비감은 없고 미드 밸런스. 무거운 라켓은 스윙 스피드를 희생하는 경향이 있어서 트렌드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미드 밸런스라서 문제가 적습니다. 원래 부드러운 편으로 매고 싶은 타입이라, 라켓의 무게와 샤프트의 단단함으로 셔틀콕을 찌그러뜨릴 수 있고, 무겁고 파워풀한 공격이 가능하며, 게다가 리시브도 면만 만들 수 있으면 그다지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고마운 건 백핸드 스매시가 파워풀해서 공격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
하지만 역시 트레이닝을 해서 이 라켓을 가볍게 휘두를 수 있게 되는 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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