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배드민턴을 시작해서 같이 25년 만에 구입했습니다.
체격은 좋은 편이고 근력도 있어서 단단함이나 무게는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원래 헤드 헤비 라켓을 썼는데, VZF2는 아주 휘두르기 편하고 타구감도 기분 좋게 쭉 날아갑니다.
다만 공백기도 있어서 반나절 치고 나니 어깨와 팔꿈치에 피로가 꽤 쌓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2019/05/11
사무용 겉옷
10/10
제어
8
접촉
10
그네
10
조작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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