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밍턴님의 프로필

성별 남성
나이 20세대
경험 11〜20년

사용자 리뷰

  • 일본에 수입되자마자 구입했습니다.
    Badonavi 페이지에는 헤드 라이트라고 되어 있지만 이븐 밸런스가 아닐까요.
    그리고 이븐 밸런스치고는 헤드 무게가 조금 느껴집니다.
    중공 설계 덕분인지 스윙감이 빠르고, 샤프트가 YONEX의 10mm Long에 비해 캡 하나 정도 짧아서(그립이 길어서) 복식 전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후위에서도 힘 있는 샷을 칠 수 있지만 라켓이 끌고 가 주는 느낌이 없어서 어느 정도의 스윙 스피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몰렸을 때의 클리어 등은 잘 안 날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스윙감이 좋음
    - 자기 힘으로 친 강타가 그대로 셔틀콕에 전달됨
    - 샤프트가 짧아서 리시브 대응이 쉬움

    [단점]
    - 힘 주는 법을 잘못하면 뒤까지 안 날아감
    - 캡 근처를 잡는 사람은 그립이 길어서 익숙하지 않을 수도
    - 타구 진동이 팔에 잘 전달됨

    2020/01/05
    사무용 겉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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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U 사용
    헤드 헤비지만 샤프트가 가늘어서 복식 전위에서도 쓰기 편합니다.
    Z-STRIKE에 가까운 타구감이지만 그보다 리시브 등은 쓰기 편합니다.
    연속 스매시도 자세가 무너져 있어도 확실하게 뻗어 나가고 타구감도 기분 좋습니다.
    YONEX 라켓 셀렉터를 봐도 헤드 헤비에 샤프트 단단한 편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샤프트가 잘 휘는 감각입니다.
    끝까지 휘두르는 샷은 샤프트가 휘고, 섬세한 샷은 샤프트의 단단함이 그대로 살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스매시가 꽤 치기 쉬움
    - 헤어핀도 안정적으로 칠 수 있음
    - 셔틀콕에 라켓이 밀려나는 느낌이 없고 확실하게 물어 줌
    - 단식, 복식, 전위, 후위 올라운드로 쓸 수 있음

    [단점]
    - 여성에게는 무거움
    - 피로가 쌓여서 스윙 스피드가 느려지면 갑자기 다루기 어려움
    - 디자인이 그다지 취향이 아님(형광색 오렌지 부분이 단색으로 번쩍번쩍한 느낌...)

    20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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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 헤비인데도 어느 쪽인가 하면 이븐 같은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아무튼 맞히기만 하면 날아간다는 인상입니다. 스매시 같은 강타도 정확히 맞으면 엄청난 위력이 나옵니다.
    스매시가 잘 뻗는 것 같습니다. 가라앉는 스매시를 치고 싶은 분은 ASTROX 99 쪽이 맞습니다.
    백핸드가 치기 쉽고, 휘둘러도 튕겨 내도 기분 좋게 날아가 줍니다.
    라켓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DUORA 10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장점]
    - 라켓 헤드의 무게로 날아가 줌
    - 정확히 맞았을 때의 스매시가 무겁고 속도가 잘 떨어지지 않음
    - 올라운드로 쓸 수 있음

    [단점]
    - 여성, 아이에게는 맞지 않음
    - 힘을 빼는 샷이 어려울지도
    - 앞뒷면이 정해져 있어서 그립이 한 곳만 닳아 교체 주기가 빠름

    2020/01/05
    사무용 겉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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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켓이라 궁금해서 써 봤는데, 스윙감이 좋고 클리어 등을 저항 없이 칠 수 있는 느낌입니다.
    칠 때 느낌도 텅 빈 느낌이 아니라 적당한 타구감이라 치고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헤드 헤비를 즐겨 쓰는데 헤드 라이트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프레임이 얇아서 보기에는 멋있지만 강도가 약간 불안합니다.
    그 점을 빼면 아주 좋은 라켓입니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라켓입니다. 파워 타입인 사람에게는 부족할지도?

    ○ 장점
    - 가볍게 클리어나 스매시를 칠 수 있고 잘 날아간다
    - 리시브도 맞히기만 하면 빗맞아도 어느 정도 리턴할 수 있고 컨트롤하기 쉽다

    ● 단점
    - 프레임이 잘 부서진다 (라켓끼리 부딪히는 것 주의)
    - 무겁게 가라앉는 공은 아니다 (날카롭게 꽂히는 느낌)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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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튼 이 라켓은 단단하고 무거운 라켓입니다.
    초보자나 중학생, 근력이 없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는 중학생이 구입했는데 라켓이 무겁다며 바로 원래 쓰던 라켓으로 바꿨습니다.
    헤드 헤비를 좋아하고 근력이 있는 분이 스매시를 시원하게 치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그 대신 제대로 된 자세로 들어갈 수 있는 풋워크가 필요합니다. 몸 쪽으로 파고드는 공을 받아칠 때는 너무 힘듭니다(땀)

    [장점]
    - 묵직한 스매시를 칠 수 있다
    - 헤드 헤비 덕분의 면 안정성
    - 몸 앞에서의 처리를 강력하게 칠 수 있다
    - 힘으로 밀어붙이는 플레이로도 어느 정도 어떻게든 된다

    [단점]
    - 리시브나 파고드는 공 처리가 따라가지 못한다
    - 무겁고 쉽게 지친다
    - 다룰 수 있는 사람이 한정된다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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