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
| 모두의평가 | [성능] 컨트롤 및 타구감 항목이 뛰어납니다 |
- "Neo CS 탄소 나노 튜브"가 붙잡히고 "소닉 메탈"로 날카롭게 촬영됩니다.
스펙
- 생산자
- YONEX
- 시리즈
- 육식 동물
- 상품 번호
- 4549317868102
- 그립 굵기
- 2U4、2U5、3U4、3U5
- 색상
- (새 디자인) 메탈릭 레드, 레드
- 길이
- 675
- 무게
- 2U,3U
- 샤프트의 경도 · 타구감
- 약간 단단함
- 헤드 밸런스
- 이븐
- 권장 장력
3U : 19-24 2U : 20-25
사용 선수
- 우수한 컨트롤과 셔틀 물기 좋음
- 특징 없이 모든 샷이 치기 쉬움
- 약간 뻣뻣한 샤프트로 다루기 용이
- 싱글과 더블 모두에 적합한 밸런스
- 안정적이고 리시브가 쉬움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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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키 (배드민턴 경력:6〜10년) 수비가 고민이라면 이걸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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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지금 메인 라켓으로 쓰고 있는데, 단점다운 단점이 적은 라켓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윙감과 타구감 모두 좋아서 쓰면서 기분이 좋아요. 상급자용 라켓이긴 하지만 중급자분도 수비가 고민이라면 꼭 써 봤으면 하는 라켓입니다.
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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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좋아 (배드민턴 경력:4〜5년) 버릇이 없고 다루기 쉬워서 첫 번째, 두 번째 라켓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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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제가 구입했을 때는 이미 단종되었지만, 어떻게든 Amazon에서 구입했습니다.
3UG5에 스트링은 AEROBITE BOOST를 24로 매고 있습니다.
헤어핀, 커트, 드롭, 리시브, 드라이브는 다른 라켓과의 차이가 적어서 특별히 쓸 만한 건 없지만, 볼 홀딩이 아주 좋고 쫀득한 타구감이라서 로브, 클리어는 아주 멀리 보내기 쉽고 컨트롤하기도 쉽습니다.
스매시는 ASTROX 시리즈와 비교하면 묵직한 건 치기 어렵지만, 3U의 무게와 쫀득한 타구감 덕분에 다른 이븐 밸런스나 헤드 라이트 라켓보다는 무겁고 받기 어려운 스매시를 칠 수 있습니다.
저는 단식에 쓰려고 구입했지만, 복식 선수들이 더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저도 복식에서 써 봤는데, 리시브가 쉽고 전위, 후위 모두 적당히 잘 칠 수 있는 밸런스라서 아주 쓰기 편했습니다.
PRO가 새로 출시되었지만, 먼저 산다면 재고가 없어질지도 모르는 이쪽을 추천합니다.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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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 (배드민턴 경력:6〜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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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그야말로 올라운드입니다. 일단 하나 갖고 있어서 손해 볼 일은 없습니다. 특별한 버릇이 없어서 클리어도 리시브도 깊숙이 보낼 수 있고 스매시도 제대로 꽂힙니다. 다만 힘이 센 남성이라면 너무 많이 날아갈지도 모릅니다.
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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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백만석 (배드민턴 경력:4〜5년) 3U치고는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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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시타해 보고 인상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써 보고 난 인상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① 스매시 리시브에서 크로스로 받아치는 카운터, 헤어핀 컨트롤이 특히 하기 쉽다
② 볼 홀딩이 좋은 데다 라켓 무게까지 더해져서 클리어를 멀리 보내기 쉽다
③ 이븐 밸런스여서 그런지 카탈로그 스펙만큼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다
근력과 기술에 따라 다르지만, 단식과 복식 겸용으로 쓸 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3월에 이 라켓의 신모델이 나온다고 해서 구입을 검토 중입니다(신모델에는 현행 모델의 2U, 3U에 더해 4U도 있다고 합니다)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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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k) (배드민턴 경력:6〜10년) 가장 좋아하는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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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7
저는 배드민턴 9년 차인데, 3년 차부터 계속 쓰고 있습니다.
상급자용이라고 하지만 샤프트는 약간 단단한 정도라서 제게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처음 출시됐을 때는 수비를 강점으로 내세웠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수비하기 쉽고, 저도 수비에서 게임을 만들어 가는 게 즐거워서 잘 맞는 것 같아요.
또 공격도 하기 쉬워서 그야말로 모범생 라켓입니다.스트링은 BG66 ULTIMAX, AEROBITE, AEROBITE BOOST를 24파운드로 써 왔습니다.
AEROBITE는 그리 단단하지 않은 샤프트와 잘 물어 주는 느낌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AEROBITE BOOST는 전혀 튕겨 나가지 않는 느낌이 몸에 맞지 않아서 어깨를 다쳤습니다.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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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흠잡을 데 없는 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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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ARCSABER를 사기 전 메인 라켓은 DUORA 10이었습니다. DUORA나 Z-FORCE II와 비교해도 셔틀콕을 물어 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는 탁 튕겨 내는 쪽을 좋아해서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헤어핀이나 커트처럼 부드럽게 넘기는 샷은 치기 쉬웠던 것 같아요.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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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배드민턴 경력:4〜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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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간단히 말하면 뭐든지 무난하게 해낼 수 있는 라켓이라고 느꼈습니다. 라켓 자체에 특별히 강한 버릇이 없어서, 쓰기 편하고 어떤 샷도 치기 쉬우며, 노린 곳으로 샷을 치기 쉽습니다. 저는 스매시 리시브가 서툰데, 11은 특히 리시브가 안정적으로 쳐지는 것 같았습니다. 밸런스가 좋은 라켓이라 노린 곳으로 셔틀콕을 보내기 쉬워서, 라인 근처의 까다로운 곳도 스매시로 노려 치고 있었습니다. 좋든 나쁘든 평균적인 라켓이라 인상에 남는 것이 적어서 소개할 부분이 별로 없네요...
종합 스윙 조작성 컨트롤 타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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